기능·실용해결됨예시
베란다 밖에서 햇빛 직빵으로 받는 부품, 역시 ASA가 정답일까요?
자외선고민러·답변 12·▲ 8
ASAPETGUV내성야외내후성
창문에 다는 화분 거치대 부품을 뽑으려는데, 위치가 하루 종일 직사광선 받는 자리예요. 부품 자체는 큰 하중 안 받고 그냥 화분 무게 정도 버티면 됩니다.
제가 아는 선에서는:
- PLA — 햇빛/열에 약해서 야외 장기는 무리라고 들음
- PETG — 그럭저럭? UV엔 중간 정도라던데
- ASA — 내후성(UV) 끝판왕, 자동차 외장재에도 쓴다
그냥 ASA로 가면 되는 거 맞나요? 근데 ASA는 챔버(밀폐) 없으면 수축/뒤틀림 심하고 출력 중 냄새도 난다고 들어서 망설여집니다. 제 프린터는 오픈형이라서요. 야외 노출 부품 뽑아보신 분들 실제 경험 좀 들려주세요. PETG로도 충분히 버티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