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모델링작업
1시간모델링 → 어셈블리 → 슬라이싱
- 도면의 부품 ①·②를 1:1 척도로 모델링하고, 조립되어 움직이는 형태로 만든다.
- 움직임 부위 치수 A·B는 수험자가 정한다(기준치수 ±1mm 이하).
- 비번호를 지정된 위치에 음각으로 각인한다.
- 제출 파일 4개 — 사용 SW 기본확장자 · STP(모델링 채점 기준) · STL · 슬라이싱 파일.
- 공개 도면 27세트가 전부 공개돼 있고, 이 중에서 출제된다.
아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공개문제 원문 · 회차별 시행 통계에서 옮긴 사실만 담았습니다. 특히 실기는 3D프린팅작업(시험2) 실격 17개 중 4개가 출력·후처리이고, 여기에 3D모델링작업(시험1)의 출력 예상시간 조항을 더하면 5개가 출력과 맞닿아 있습니다 — 모델링을 다 해놓고 슬라이싱 단계와 마지막 2시간에서 떨어지는 자리입니다.
최종 수정 · Q-net 공개자료 기준 · 응시 경험 아님
3회 필기는 이미 끝났습니다(6.27~7.2). 올해 남은 기회는 4회이고, 정기 원서접수는 8.24~8.27입니다. 이 창을 놓쳐도 9.10~9.11 빈자리접수가 한 번 더 열리지만, 말 그대로 남은 자리에 한합니다. 접수 시간은 첫날 10:00부터 마지막 날 18:00까지입니다.
| 단계 | 일정 |
|---|---|
| 필기 원서접수 | 8.24(월) ~ 8.27(목) |
| └ 필기 빈자리접수 | 9.10(목) ~ 9.11(금) |
| 필기시험 | 9.16(수) ~ 9.21(월) |
| 필기 합격발표 | 10.7(수) |
| 실기 원서접수 | 10.12(월) ~ 10.15(목) |
| 실기시험 | 11.14(토) ~ 12.2(수) |
| 최종 합격발표 | 12.11(금) |
국가기술자격 종목 검색에 3D를 넣으면 정확히 두 개가 나옵니다. 이 페이지는 그중 3D프린터운용기능사만 다룹니다.
프린터를 쓰는 쪽
프린터를 만드는 쪽
이름이 비슷해 개발산업기사를 '운용기능사의 상위 자격'으로 소개하는 글이 많지만, 두 시험은 등급이 아니라 직무가 다릅니다. 출력을 하려고 배우는 사람에게 개발산업기사는 위 단계가 아니라 다른 시험입니다. 실제 응시 규모도 2025년 필기 기준 63명 대 8,094명으로 128배 차이가 납니다.
국가공인으로는 없습니다.
교육부·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운영하는 민간자격정보서비스(PQI)에서 '공인' 자격 98건을 전수 확인했는데, 3D·모델링·프린팅·CAD 계열은 하나도 없습니다. 등록 민간자격은 이름에 3D나 모델링이 들어간 것이 여럿 검색되지만, 그중 공인은 0건입니다. 등록 민간자격은 신고만으로 등록되는 제도라 '공인'과 같은 말로 쓰면 안 됩니다.
3D프린팅이 목적이라면 모델링 자격을 따로 붙일 근거가 Q-net 문서에 없습니다.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가 이미 모델링을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 출제경향 원문이 "3D모델링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제품 디자인 능력, 슬라이싱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출력 프로그램 작성 능력, 3D프린터 활용능력 평가"입니다. 모델링·슬라이싱·출력 셋을 한 시험이 봅니다.
객관식 4지선다 60문항 / 60분 / 60점 이상 합격
모델링 → 어셈블리 → 슬라이싱
프린터 세팅 → 프린팅 → 후처리
모델링을 통과해도 슬라이싱 단계와 마지막 2시간에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아래는 유의사항 원문의 출력·후처리 항목입니다 — 항목 기호 앞의 [시험1]·[시험2]는 어느 과제의 목록인지를 가리킵니다. 같은 기호라도 과제가 다르면 다른 조항입니다.
나머지 실격 사유는 모델링·제출 쪽입니다 — 치수 ±2mm 초과 · 비번호 각인 누락 또는 오각인 · 1:1 척도가 아님 · 조립 상태가 아님 · 동작범위 미충족 · 모델링·프린팅 중 하나라도 0점 · 시간 내 미제출. 보호장갑(날 있는 공구·고온 노즐)과 방진마스크(유해가스)를 착용하지 않으면 채점상 불이익이 있고, 유의사항 8)은 창문 개방·환풍기 가동 등으로 충분한 환기 상태를 유지하라고 함께 적는다.
※ 시험장 규정은 방진마스크를 명시합니다. 방진 필터는 입자를 거르는 물건이라 유기용제 증기에는 원리상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방독마스크 가이드), 규정 준수와 별개로 평소 작업에서는 환기가 1순위입니다.
블로그 요약 다수가 “출력 예상시간 1시간 20분 초과 = 감점”이라고 쓴다. Q-net 유의사항 [시험1] 차) 원문은 감점이 아니라 실격이다. 요약본이 아니라 원문을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시험장에서는 별도의 샘플 프로그램으로 출력 테스트를 해볼 수 없습니다. 연습 때 아래 증상을 미리 만나보고 원인을 알아두는 편이 낫습니다.
전 회차가 아니라 확인된 회차 발췌입니다(Q-net, 2026-07-26 확인). 실기 합격률이 높아 보이는 것은 실기 응시자가 이미 필기를 통과한 모수이기 때문입니다.
| 회차 | 필기 | 실기 |
|---|---|---|
| 2026-1 | 56.7%1,555명 응시 | — |
| 2025-4 | 46.9% | 71.3% |
| 2025-3 | 42.8% | 69.5% |
| 2025-2 | 48.5% | 65.1% |
| 2024-4 | 50.2% | 71.8% |
| 2023-1 | 69.7% | 74.0% |
위 발췌만 보면 필기는 2023-1 회차 69.7%에서 최근 42~57%대로 내려와 있습니다. 다만 빠진 회차가 있어 추세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실기는 65~75%대지만 위 단서대로 모수가 달라, 두 열을 나란히 놓고 '실기가 쉽다'고 읽으면 안 됩니다.
학원을 고르기 전에 국비지원 과정부터 검색하는 편이 낫습니다. 아래는 전부 정부·공공기관 창구입니다.
국비지원 훈련과정을 찾는 출발점입니다(구 HRD-Net 이 여기로 통합됐습니다). 검색어에 3D프린터와 3D프린팅을 각각 넣어 보세요 — 결과가 다릅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K-디지털·사업주 훈련은 물론 한국폴리텍대학 과정까지 '훈련구분' 필터로 한 화면에서 덮습니다(폴리텍 전용 코드 C0069 기능사과정 등). 캠퍼스 사이트를 하나씩 돌 필요가 없습니다.
훈련비를 지원받는 카드입니다. 원문 기준 5년간 300만원 + 조건에 따라 200만원 추가(총 한도 500만원)이고, 수강료 결제 시 통상 15~55%는 본인이 부담합니다(FAQ 표기로는 정부승인 훈련비의 0~55%). 공무원·사립학교 교직원, 75세 이상, 월 임금 300만원 이상이면서 만 45세 미만인 대규모기업 근로자 등은 제외 대상이니 이것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2026-08-23 확인 · 제도 변경 대상
3D프린터운용기능사는 Q-net 종목 상세에 '과정평가형 자격 취득 가능 종목'으로 적혀 있습니다. NCS 로 설계된 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하고 내부평가와 외부평가를 1:1 로 반영해 평균 80점 이상이면 취득됩니다(국가기술자격법 제10조, 2014-05-20 시행). 지정 교육·훈련기관은 같은 사이트의 '교육·훈련기관 안내'에서 종목명으로 검색합니다.
돈을 들이지 않고 시작하는 자리입니다. 공개문제와 출제기준이 전부 무료로 공개돼 있고, 실기 도면 27세트도 여기서 받습니다. 이 페이지의 실격 조항도 전부 이 자료에서 왔습니다.
자격증까지는 아직 모르겠고 일단 장비를 만져보고 싶다면 여기입니다. '장비별' 필터에 3D프린터가 있고 '이용료' 필터에 무료·부분유료가 있습니다. 시설이 여는 교육·행사도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
전부 정부·공공기관 창구입니다. 뽑로그는 교육기관과 제휴하지 않고, 특정 학원·강의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개별 과정의 수강료·개설 여부는 링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공개문제 원문 · 회차별 시행 통계 (2026-08-23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