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MPETG스트링잉거미줄프루사필라멘트건조해결됨
Q. 프루사 MK3S+ PETG 벤치 거미줄 + 톡톡 튀는 소리, 리트랙션 5mm도 그대로
기능성 부품 뽑으려고 PETG로 넘어왔는데 거미줄(스트링잉)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환경
- 기종: Prusa i3 MK3S+
- 소재: Polymaker PolyLite PETG (개봉 2주, 그냥 책상에 보관)
- 슬라이서: PrusaSlicer 2.8, 0.2mm SPEED 프로파일
- 노즐 240도 / 베드 85도
- 리트랙션 0.8mm / 35mm/s (프루사 PETG 기본)
벤치(보트) 뽑으면 굴뚝~선실 사이가 솜사탕처럼 거미줄로 가득 찹니다. 표면도 살짝 우둘투둘하고 출력 중 톡톡 튀는 소리가 나요. 리트랙션을 5mm까지 올려봤는데 큰 차이가 없습니다. 뭐부터 봐야 할까요?
PETG연구원 · 조회 30 · 답변 2
출력장인_KL4
✓ 채택됨"톡톡 튀는 소리 + 표면 우둘투둘"이 핵심 단서예요. 리트랙션 문제가 아니라 습기 먹은 PETG입니다. PETG는 PLA보다 흡습이 빨라서 개봉 2주 + 그냥 보관이면 거의 확정이에요.
1. 먼저 건조(효과 가장 큼)
- 필라멘트 건조기 있으면 65도 6~8시간. 없으면 오븐 60~65도 4시간(컨벡션, 문 살짝 열고 온도 과신 금지).
- 건조 후 바로 뽑아보면 거미줄·튀는 소리 90%는 사라집니다. 톡톡 소리는 수분이 노즐 안에서 끓는 소리예요.
2. 온도 내리기(PETG 핵심)
240도는 PolyLite치고 약간 높아요. 230도부터 5도씩 내리며 텐션타워(temp tower) 한 번 뽑아 거미줄 가장 적은 온도 찾기. 보통 230~235도가 깔끔합니다.
3. 리트랙션 & 트래블
- MK3S+는 직결(다이렉트)이라 리트랙션 1.0~1.5mm면 충분. 5mm는 오히려 노즐 막힘 유발해요. 속도 35~40mm/s 유지.
Travel speed150~200mm/s,Z-hop0.2mm.- PrusaSlicer
Wipe while retracting체크.
순서: 건조 → 230도 텐션타워 → 리트랙션 1.5로 원복. 건조만 해도 대부분 끝납니다.
베드워머L3
건조가 1순위 맞고요, PETG는 쿨링팬도 영향 커요. 팬 100% 박으면 레이어 접착이 약해지고 거미줄이 더 생기는 경우가 있어서 30~50%로 낮춰보세요(브릿지 구간만 예외). 그리고 보관은 다시 안 먹게 제습제 넣은 밀폐통/지퍼백 필수입니다. 한 번 건조해도 책상에 다시 두면 며칠 만에 또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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